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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대전시의원 21명 징계?

기사승인 2020.06.29  0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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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민주당 권중순 의원이 내정됐으나 반발 기류도 엿보여.

권중순 의원의 의장 내정에 반대하는 시의원 중 일부는 7월 3일 열리는 본회의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질 가능성이 크다고.

특히 일부 시의원은 외부세력과 결탁해 권중순 의원을 낙마시키려는 계획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

지난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권중순 의원을 반대한 의원 9명이 똘똘 뭉치고 기권 1표에 통합당 우애자 의원까지 합류하면 '부결'이 가능하다는 논리.

결국 이런 가상속에 권중순 의원이 무기명 비밀투표에서 낙마할 경우 의원총회 의견을 따르지 않은 의원을 솎아낼 수 없는 당에서는 전체 시의원을 징계할수도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나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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