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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재난지원금 전달

기사승인 2020.06.29  12: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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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대전시당(시당위원장 김윤기)은 지난 27일 대전근로자종합복지회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위기에 놓인 이주노동자 및 이주민 생존지원금 모금'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들은 당일 모금행사를 통해 모인 금액을 대전이주노동자연대가 선정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이주노동자 및 이주민, 유학생 11명에게 전달했다.

김윤기 위원장은 "대한민국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코로나를 이겨내자는 위로와 격려인데,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이주노동자, 이주민, 유학생들을 배제했다"며 "이미 우리 대전에서 함께 살아가는 여러분과 위로와 격려를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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