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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미림 후보, 돈 떼먹었다가 철퇴

기사승인 2020.06.30  13: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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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대 총선에서 중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던 송미림 후보가 돈을 떼먹었다가 유죄를 선고받아.

소식통에 따르면 송미림 후보는 2016년 2월부터 자신의 사무실이나 선관위 사무실에서 현수막 명함 선거벽보 공보지 등을 납품받았으나 수천만 원의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재판을 받아왔으면 최근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아.

송미림 후보는 대전지역 언론사에서 외상으로 광고를 집행했으나 대부분 언론사는 송 후보가 변제능력이 없는 것을 알고 대금 청구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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