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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학교내 전파

기사승인 2020.07.01  07: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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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초등학생 2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전국 최초로 학교내에서 코로나19가 전파돼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지난 30일 오후 10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대전의 누적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16명을 포함해 121명이다.

118번 확진자는 20대 외국인 여성으로 30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119번 확진자는 70대 여성이다.

문제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어머니(113번)으로부터 감염된 천동초등학교 학생인 115번과 접촉한 같은 학교 학생 2명이 30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120번은 115번과 같은 반 학생이며 121번은 같은 학년 다른반 학생이지만 운동 등을 통해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대전시는 1일 중으로 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전체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할 에정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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