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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MBC 임금 21% 삭감

기사승인 2020.07.01  08: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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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규모 적자를 겪고 있는 MBC 지역계열사로는 처음으로 충북MBC가 임금을 삭감하기로 했다고.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충북MBC는 최근 7월 1일 부터 임금 21%를 삭감하고 직원당 5일 내외로 휴업하기로 노사간에 합의했다는 것.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지역 언론계에서도 '올 것이 왔다'며 우려하는 분위기.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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