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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호 동구청장의 하소연

기사승인 2020.07.08  09: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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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시기에 부적절한 생일 식사 자리 참석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황인호 동구청장이 '사실과 다른 내용을 SNS에 올리는 특정인'에게 유감을 표명.

황 청장은 당시 자신은 병원에서 용종을 제거해 죽으로만 기력을 보충하던 시기라 술은 커녕 제대로 된 식사도 하지 못했다며 당시 상황을 '구청장이 구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 형식으로 배포.

다만 황인호 청장이 글 말미에 '동구청이 전국에서 선제적인 많은 대응시책을 펼쳐왔고 동구는 전대미문의 발전을 해 나가고 있다'는 자화자찬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고개를 갸우뚱.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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