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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끝없는 파행

기사승인 2020.07.16  17: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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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숨 쉬는 홍종원 의원. 대전시의회 홍종원 의원이 정족수 미달로 5번째 본회의가 무산되자 "의원들이 욕심을 내려놓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한 숨을 쉬면서 퇴장하고 있다.

 

의장단 선출로 한 숨 돌리는가 싶었던 대전시의회의 파행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부터 8대 의회 후반기 상임위원을 선정하지 못해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대전시의회는 16일 오후 4시 5차 본회의까지 무산됐다.

본회의장에는 권중순 의장을 비롯 당론파 의원들만 참석했으며 비당론파 의원들과 통합당 우애자 의원이 출석하지 않아 자동으로 산회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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