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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공대위도 허태정에 쓴소리

기사승인 2020.07.27  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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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시장의 대전-세종 통합 제안이 당사자들로부터 연이어 비판을 받아 눈길.

지난 23일 허태정 시장의 대전-세종 통합 제안에 대해 세종시에서 즉각 '뜬금없다'는 반응을 보인 가운데 충청권 시민단체까지 허 시장의 제안을 일축.

국가균형발전을 촉구하기 위해 충청권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충청권 공대위'는 27일 허 시장의 제안에 대해 '논점을 흐리고, 지역 간 갈등을 초래하며, 역량 분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며 자중을 당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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