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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만 봐도 살거같다"

기사승인 2020.07.27  19: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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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와이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1회말 2사 만루에서 하주석 선수가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치자 1루석 한화팬들이 열렬히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한화이글스의 첫 유관중  경기가 열린 27일 오후 야구장 인근에서 <홈런김밥> 식당을 운영하는 A 씨는 "유니폼만 봐도 살거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A 씨는 "지난 3월 이후 장사를 접다시피했는데 오늘부터 일부이지만 관중이 들어오고 유니폼을 입은 팬들을 보니 이제야 살거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관중들은 2미터 거리유지와 마스크 쓰기 등 코로나19 방역에 최대한 협조했으며 첫 유관중 경기여서인지 팬들이 오히려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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