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대전 동구의회 의원들 '다 함께' 수해복구

기사승인 2020.08.03  18:32:43

공유
default_news_ad1
   
 

 

후반기 원구성 과정에 갈등을 보였던 대전 동구의회(의장 박민자) 의원들은 모처럼 대부분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양동 소재 음식점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동구의회는 3일 수해복구 봉사활동 소식을 전하며 의원들은 수해로 실의에 빠진 주민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 군인들과 함께 침수된 내부의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장판, 벽지 등을 걷어내는 작업을 도왔다고 밝혔다.

박민자 의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해까지 입은 구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나왔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완료되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