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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물산, 불연성을 뛰어넘다

기사승인 2020.08.04  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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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한화큐셀 공장 킹세라믹 시공 완료 모습

 

   
 

 

-내충격성·내오염성·내마모성·내연성/미끄럼저항지수까지 겸비한 ‘킹세라믹폴리싱’

-바닥면에 연소되지 않는 불연 성능 … 대형 화재 확산 막고 유독가스 방출 억제효과

최근 대형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며  건축물 안전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국토부가 이천 참사 재발 방지대책을 마련한데 이어 잇따라 발생한 화재의 원인으로 가연성 샌드위치패널과 함께 바닥재로 우레탄폼 등 가연성 소재가 많이 사용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안전에 관한 관심이 쏠리면서 이전 소재보다 화재에 강한 제품들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대형화재 확산 예방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친환경 제품인 에코물산(대표 정광태)의 '킹세라믹폴리싱' 공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광태 에코물산 대표는 “에코물산은 그동안의 다양한 기술개발을 통해 소비자 및 발주처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내고 있다”며 “현재도 기존 콘크리트에만 적용하던 마감재를 화재에 취약한 목재, 철재 등 다양한 소재에 적용 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 하는데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 관련 각종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존의 바닥재로 많이 쓰이는 에폭시, 우레탄의 경우 수명이 짧고 유지보수를 할수록 바닥상태가 더욱 악화될 뿐만 아니라 환경오염 및 화재문제 위험 요소에 노출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반해 2017년 1월에 출시된 ‘킹세라믹폴리싱’공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명이 에폭시의 6배 이상이며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불연성 및 가스유해성에서 우수한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친환경 공법이다.

또한 내화학성과 내오염성이 뛰어나며 물과 습기에도 강해 불에 타지 않는 불연재의 특징으로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세라믹수지를 주 성분으로 한 코팅막으로 화재에 대한 안정성을 대폭 높였을 뿐만 아니라 비산먼지 발생 및 스키드마크 방지 등의 효과도 있다.

수많은 연구 끝에 완성된 에코물산(주)의 킹세라믹폴리싱 공법은 유무기 복합 하이브리드 세라믹코팅제(킹세라믹)를 이용한 바닥마감 공법으로 기존의 에폭시, 우레탄, 유크리트 등을 대체할 바닥재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킹세라믹 폴리싱’은 식품 원재료의 생산 및 가공, 유통 등 식품의 안전성과 건전성, 품질 위생관리 시스템에 관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즉, Haccp 인증이 가능한 바닥 공법으로 기존의 유크리트를 뛰어넘는 공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물산은 미래를 선도하는 친환경기업답게 친환경 소재만을 고집하기 때문에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게 관련업계의 평가다.

최근에는 LG, 현대, 대림 등의 대기업에서도 에코물산의 콘크리드폴리싱과 킹세라믹폴리싱 공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정광태 에코물산 대표는 “내구성 및 내수성이 뛰어나며 내진과 충격에도 강해 현장에서 가공이 용이하다"며 “기존바닥재의 문제점이 드러나는 지금 바닥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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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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