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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 실리는 황운하 의원

기사승인 2020.08.05  16: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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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출마 당시부터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민주당 황운하 의원이 정치적으로 기반을 잡는 모습.

지난 달 천신만고 끝에 50년 지기인 권중순 의원이 대전시의회 의장에 선출된 것은 물론 최근 국회의원 간 합의를 통해 '2022년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기로 했다는 소식이 정치권에 퍼져.

황 의원이 내후년 지방선거에서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을 경우 3선을 끝으로 자리를 비우는 박용갑 중구청장의 후임 인선 등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 돼 향후 그의 행보가 관심을 끌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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