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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이낙연 후보, 충청 무시?

기사승인 2020.08.20  08: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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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여곡절끝에 성사됐던 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의 대전MBC 토론회가 끝내 무산되자 뒷말이 무성.

개최와 취소 등을 번복하며 확정됐던 19일 방송토론회는 행정수도 이전과 혁신도시 등 충청 지역 이슈에 대한 당 대표 후보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

하지만 이낙연 후보가 19일 오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면서도 '하루 휴식을 취하면서 상황을 지켜보자'는 이유로 토론회 불참 의사를 밝히면서 결국 무산 돼.

반면 김부겸 후보는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당일 오전 일찍 대전을 방문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역 공약을 밝히는 등 대조를 보여 눈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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