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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6번 확진자에 쏟아지는 비판

기사승인 2020.09.07  08: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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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공공기관 기자실 폐쇄와 관련 논란을 일으킨 216번 확진자에 대해 고발 뿐만 아니라 기자실 출입 정지 등 중징계를 내려야한다는 여론이 많아.

그동안 폐쇄됐던 대전지역 공공기관 기자실이 7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 같은 여론이 비등한 이유는 216번 확진자가 증상이 나타난뒤에도 즉각 조치를 취하지 않고 방역당국의 조사에도 비협조적이었기 때문.

실제로 216번 확진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왜 증상이 나타났는데도 돌아다녔냐'는 질문에 "나중에 말하겠다"는 등 횡설수설하는 등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는 데 애를 먹었다는 것.

결국 대전과 세종 등에서 216번 확진자의 여파로 수백명이 검사를 받고 그 중 일부가 자가격리를 당하는 등 그 피해가 상당하기 때문에 향후 재발방지 차원에서라도 고발 및 중징계에 모두 찬성하는 분위기.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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