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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운 여자'라던 추미애 장관

기사승인 2020.09.09  08: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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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들 문제와 관련 야당과 각을 세우며 연일 강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추미애 장관이 2007년 대전 방문 당시에 비교돼 씁쓸한 뒷 맛을 남겨.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예비후보로 대전을 방문했던 추미애 장관은 당시에도 딱딱한 모습으로 별 인기를 끌지 못했는데 본인도 이를 인지했는지 '항상 강해 보인다'는 질문에 "저도 부드러운 여자"라며 웃음을 지어보이기도.

하지만 '습'은 바뀌지 않는건지 이후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민주당과 정부의 주요 요직을 맡으면서-권력을 갖게 된 뒤로는 다시 예전의 강경한 모습으로 돌아가.

최근 추미애 장관의 반응을 지켜 본 대전 시민들 중 상당수도 '잘, 잘못은 검찰에서 따지겠지만 여당 대표를 부모로 두지못한 대다수 국군 장병들도 자괴감에 빠졌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어.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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