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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복합터미널 '운명의 1주일'

기사승인 2020.09.11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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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공사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인 KPIH간 사업용지 매매계약 만료 기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 결과에 관심이 쏠릴 전망.

지난 6월 변경된 사업협약을 체결한 사업자 측은 코로나19로 인한 금융 경색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를 확정하기 위해 마지막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와 관련 시청 주변에서는 "사업이 제대로 추진돼야지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 뒷말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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