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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 걱정에 가슴 쓸어내리는 대성고

기사승인 2020.09.15  1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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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 신흥 명문인 대성고 동문들이 걱정거리가 하나 생겼다고.

최근 추미애 장관의 자녀 문제와 관련 각을 세우고 있는 이철원 전 대령이 대성고 27기로 성윤모 장관과 동기라고.

육사 제대후 전방 부대에서 주로 근무해 대성고 동문들도 이철원 대령이 동문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을 정도로 '참군인'으로 알려져.

이철원 대령의 동기들은 그가 학창 시절부터 정이 많고 강직했던 친구라며 정권 실세와 진실게임을 벌이고 있는 이 대령을 응원.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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