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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예회복 해야겠다'는 권 시장 측근들

기사승인 2020.09.17  0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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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권선택 전 대전시장의 측근들이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여 권토중래를 꿈꾸고 있다고.

소식통에 의하면 권 전 시장 측근들은 '박근혜 정부 때 정치적인 탄압을 받았고 임기내내 재판 때문에 일을 제대로 못했다'는 인식하에 '다시 한 번 일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는 것.

하지만 이에 대한 권선택 전 시장의 정확한 의중이 아직 알려진 게 없는데다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유죄를 받은 부분이 해결되지 않아 '성사'까지는 힘든 과정이 될 것으로 예상 돼.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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