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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금지가요 가요제> 열린다

기사승인 2020.09.20  14: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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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금지 되었던 노래들을 모아 부르는 가요제<제1회 금지가요 가요제>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 가요제를 기획 연출한 파인아트 컴퍼니 류 찬 대표는 당시 금지 되었던 명곡들을 재조명 하는 계기를 갖고자 하는 의미로 제1회 <금지가요 온라인 가요제>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금지가요 온라인 가요제의 참여 방식은 10월 14일 까지 홈페이지(http://www.gumgigaoo.com/)와 이메일(mailto:roochan4743@naver.com)접수를 통해 참여 할수 있으며,예선 심위결과에 오르게 되면 본선을 치룬다. 

수상자 에게는 최우수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되며, 2021년 개봉 예정인 영화 "금지가요(영화감독, 계윤식)"의 OST 참여 혜택을 누릴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우수상에는 상금 50만원 및 상장,장려상 상금 30만원 및 상장이 각각 수여 된다.
 
본 행사의 심사위원은 파인아트 컴퍼니의 류찬 대표와,유영선 작곡가,계윤식 영화감독이 심사를 맡아 진행 될 예정이다
 
예선 참여곡은 아침이슬,님은 먼곳에,미인,간다고 하지마오,고래사냥,아름다운 강산,한잔의 추억,빗속의 여인,사노라면,그때 그사람,님아 총 11곡이며 이중 한 곡을 선정 할 수 있으며,심사기준은 원곡을 최대한 잘 살려 표현한 뮤지션과 가창력,그리고 가사 전달력과 감정표현 등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나라의 70~80 음악세대는 포크와 락을 통해 시대의 문화를 주로 표출해냈다.

70년대를 휩쓸던 청바지와 통키타가 대표적 이었으며,80년대의 기성 가요제는 지적인 분위기의 새로운 포크 문화에 열광하던 세대들이다.
 
류 찬 대표는 "이 시대의 반영이 된 <금지가요 가요제>를 통해 옛 시절의 기억을 다시 살려 추억의 자리로 빠져들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금지 되었던 곡들의 사연과 노래가 본 경연을 통해 과거의 가요 근대역사 사실을 재조명하여 대중에게 심심치 않은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1회 <금지가요 가요제>의 본선 무대는 금산 인삼 축제위원회의 후원과 주최로 10월 15~16일 본 축제장의 무대에서 펼쳐 지게 된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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