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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공사 경영이사 내부승진?

기사승인 2020.09.23  11: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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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0월 말 임기가 끝나는 대전도시공사 경영이사 후임에 공무원들의 관심이 몰리는 가운데 공사에서는 '이번에는 내부에서 승진자가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라고.

대전도시공사 경영이사는 대부분 대전시에서 퇴직한 고위공무원이 낙하산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많았으나 10년 전 유일하게 내부에서 승진했던 이상길 경영이사의 경우 직원들 평가가 우수했던 것으로 알려져.

또한 사업이사도 올해 바뀐데다가 사장 내정자도 청문 철자를 밟고 있는 중이라 역량을 갖춘 내부 인물이 공사 경영에 참여해야 유성복합터미널 개발사업 등을 차질없이 진행 할 수 있다는 의견이 우세.

결국 이번달 말 취임 예정인 김재혁 사장 내정자의 의지가 중요한데 그가 대전도시공사의 방패박이가 돼 '낙하산이 아닌 스카웃'의 정석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공사 직원들의 기대가 높은 상황.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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