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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복합터미널 사태, 새 국면

기사승인 2020.09.28  09: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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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KPIH가 대전도시공사와 맺은 사업협약이 해지되면서 미로에 빠진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을 두고 지역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져.

특히 지난 주말사이 (주)KPIH 및 주요 주주들이 사업 재추진을 위한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대전도시공사의 입장에 관심이 쏠릴 전망.

또한 사업협약이 기한만료로 해지됐지만 투자자가 있다면 '정상적 투자'를 전제로 사업을 맡겨야한다는 여론과 함께 '이참에 공사에서 맡아 책임지고 하는 게 맞다'는 의견도 있어.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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