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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ㆍ이낙연, 대전 무시 '가관'

기사승인 2020.09.28  13: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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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도시 지정 등 정부 여당이 대전의 숙원사업에 대해 '갈지자'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비수를 꽂아.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28일 오후 대전의 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하면서 대전지역 기자에 대해서는 '단 1명'도 취재를 허용하지 않아 구설수.

이낙연 대표가 대전을 방문한다는 소식에 △행정수도 완성 △혁신도시 지정 △대전의료원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 때문에 현장을 방문하려던 기자들은 '풀 기자외 지역기자는 취재가 안 된다'는 민주당 설명에 분통을 터트려.

일부에서는 매사에 조심스러운 답변으로 '기름장어'라는 별명도 있는 이낙연 대표가 지역 기자들이 현장을 방문할 경우 대전지역 현안에 대한 답변이 마땅치 않아 취재 자체를 막은것이라는 비판도 나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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