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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료 기자 투서가 경찰 수사로 이어져

기사승인 2020.09.28  20: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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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지역일간지 기자간 투서로 경찰이 수사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언론계에서 씁쓸하다는 반응.

소식통에 따르면  대전의 A 신문 서울주재 기자가 B 신문 기자에 대한 투서를 B 신문 본사에 국회 관계자의 신분을 도용해  제출했다는 것.

이에 B 신문에서는 해당 내용을 확인코자 인사위원회까지 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인 B 신문 기자는 우편물이 발송된 국회 우체국에 CCTV 확인까지 요청.

하지만 우체국에서 CCTV 공개를 거부하자 결국 국회가 소속된 영등포서에 신고, 경찰이 수사하는 과정에서 A 신문 서울주재 기자로 밝혀졌다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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