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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본격적인 활동 나선다

기사승인 2020.10.03  21: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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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에서 대전시에 지사를 설립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장애인 치료 프로그램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장애인 치료 프로그램은 언어 음악 미술 등을 중점으로 실시되며 중, 장기적으로 약해진 심신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게 전문가의 설명이다.

장애인 뿐만 아니라 장애인 가족에게도 하루라도 취미 생활을 할수있도록 최소 월 2회 정도는 자신만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자유 프로그램도 계획중에 있다.

(사)한국장애인멘토링협회 정광윤 이사장은 "장애인 뿐만 아니라 차상위 계층과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들과도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고 사회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정광윤 이사장은 "봉사를 하면 저의 심신이 좋아지고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니 많은 분들과의 만남에서 제 성찰의 시간을 갖게되고 삶의 의미에 동기부여가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봉사는 오히려 제 자신의 행복추구인 셈이고 결과적으로 보면 봉사는 모든 삶에 있어서 원초적인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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