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416진실버스 대전 도착.. "특별법 개정하라"

기사승인 2020.10.12  15:17:06

공유
default_news_ad1
   
 

 

세월호 참사와 관련 성역없는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416진실버스'가 대전에서 특별법 개정을 요구했다.

'416진실버스'는 12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월호참사 7주기까지 성역 없는 진상규명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당장 해야 할 일들이 많다"며 "그 중 문재인 정부와 국회가 해야 할 일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