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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환 의원, 비료관리법 개정 촉구

기사승인 2020.10.12  16: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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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민주당, 유성구4)은 12일 대전시의회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환경오염 및 악취방지를 위한 「비료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구본환 의원은 “최근 유성구 구룡동을 비롯해 인근 신동, 금고동 일대 농지에 타 지역 비료업체들이 음식물 퇴비인 비포장 비료를 대거 매립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심각한 악취와 환경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런 환경피해를 방지하고, 문제점들을 개선하고자 국회와 중앙부처를 상대로 '비료관리법' 개정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구 의원은 “이런 상황들이 우리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상황임을 감안할 때 앞으로는 '전국 시도의장단협의회’에서 주요 안건으로 채택해 중앙정치권을 상대로 법령 개정 요구 등 적극적인 개선 요구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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