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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티머스 사태, 대전에서 시작?

기사승인 2020.10.14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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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대한민국 핫 이슈 중 하나인 옵티머스 사태와 관련 대전과의 묘한 인연이 화제.

<연합뉴스>는 당시 로비스트 역할을 했던 연예기획사 전 대표 신 모씨가 옵티머스 김재현 대표로부터 수 억원을 받아 금산군의 마사회 장외발매소(경마장) 유치를 추진했다가 실패했다고 보도.

마사회가 금산군에 장외발매소를 추진한 이유는 대전 서구 주민들이 '도박장'이라며 월평동 장외발매소 폐쇄를 요구했고 이에 마사회에서 2017년 7월 월평동 장외발매소 폐쇄와 신설이전을 결정한 것이 도화선.

이후 대전 서구의회 일부 의원들과 우명동 주민들이 장외발매소 유치를 추진했으나 그해 12월 서구의회에서 부결 된 뒤 금산에서도 일부 인사들이 장외발매소 유치를 추진했지만 2019년 금산군의회에서 만장일치로 부결시켜 최종 무산됐는데 옵티머스 측에서 추진했던 게 최근 알려진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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