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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KPIH, 유성터미널 새로운 제안했으나..

기사승인 2020.10.22  14: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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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였던 (주)KPIH에서 내년 3월까지 PF를 완료하겠다고 제안해 관심.

(주)KPIH는 22일 △경영진 보강 △주주간 갈등 해소 △터미널 운영시 100% 지역출신 채용 △상설 지원센터 설치 △21년 3월 30일전 PF 완료 등을 대안으로 제시.

하지만 대전시 관계자는 "어제 소식을 들었는데 협약은 이미 해지됐다"며 추가 협상은 불가능하다는 반응.

이에 대해 지역에서는 '대전시에서 사업이 무산됐다고 선언해 비판까지 들은 마당에 다시 협상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사업자 제안에 진정성이 있다면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못할 것도 없는 것 아니냐'는 평가가 함께 나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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