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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은 벌써 대선 분위기

기사승인 2020.10.26  19: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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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대통령후보 여론조사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전 지역 지지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어 주목.

이낙연 후보를 지지하는 <I ♥ NY 대전 팬클럽(회장 정유선)>은 지난 25일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려.

이 자리에는 이낙연 대표의 특보단장인 이개호 의원과 지역의 기초단체장 및 정치인 50여 명 내외가 참석해 성황.

반면 이재명 지사 지지자 모임인 <공정사회대전시민연대> 회원들은 활발한 대외적 활동보다 내부적으로는 단단한 팀웍을 자랑하며 회원수 늘리기에 분주하다고.

특히 이재명 지사 지지 모임은 지난 대선당시 대전충남연대를 이끌었던 오광영 대전시의원이 주축이 돼 50여 명의 회원이 일당백의 각오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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