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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총리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 돼야

기사승인 2020.10.28  10: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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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에서 각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모임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전과 충청권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정세균 국무총리가 대통령 후보가 돼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

민주당 당원 B 씨는 "정세균 총리는 대전 혁신도시 지정에 막대한 도움을 줬을 뿐만 아니라 대전지역 현안 해결에도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고 있고 어제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도 강하게 주장하는 등 충청 이익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신 분"이라고 강조.

B 씨는 "정세균 총리는 기업을 경영해 경제마인드도 있고 고위 공무원과 정치까지 두루 경험한데다 합리적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이런 분이 대통령이 돼야 대한민국을 선진국에 안착시킬 수 있다"고 호평.

B 씨 주장대로 현재 민주당 유력 대선후보인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청와대 세종시 이전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지역에서 지지할 이유가 없다는 평가가 많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지역 정서와는 거리가 먼 게 사실.

특히 지역 정치인 중 유일하게 박범계 의원이 대선을 준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바람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어 당장 다음에 출마할지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정세균 총리가 대선에 나서야 다른 어떤 정치인이 후보가 되는 것보다 대전과 충청 이익에 부합한다는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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