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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내로남불의 끝판왕 '전당원투표'

기사승인 2020.10.30  15: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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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이 내년 봄에 치러지는 서울과 부산의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기위해 전당원투표를 통해 당헌을 수정한다고 하자 야당 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비판에 가세.

특히 집권 여당의 '상대의 잘못은 가혹하게 비판하고 자신의 잘못은 애써 외면하는' 정치가 거듭되는 것에 대해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 돼.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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