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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단체, 월성원전 의혹 무더기 고발

기사승인 2020.11.12  14: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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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살리기국민행동 회원들이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을 월성1호기 조기 폐쇄 과정에 깊숙이 개입했다며 고발했다.

이 단체는 12일 오후 대전지방검찰청 민원실에 제출한 고발장을 통해 백운규 전 장관과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이 △직권남용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감사원법 등을 위반했다며 법에 따라 엄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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