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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호 의원 지적에 공무원 '답답해'

기사승인 2020.11.20  09: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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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의회 이종호 의원이 대전시티즌의 하나금융그룹 매각을 문제삼아 허태정 시장을 지적하자 담당 공무원들마저 '답답하다'는 반응.

이종호 의원은 19일 시정질문을 통해 "대전시가 하나금융그룹에 대전시티즌을 매각하며 부대시설 임대 등 특혜를 준 것 아니냐"고 지적.

하지만 대전시티즌 매각은 창단 이후 꾸준히 논의됐던 사안인데도 이종호 의원이 '뭘 잘 모르고 헛발질 한 거 같다'는 반응이 나와.

또한 매년 100억 원 가까운 대전시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는 점과 대부분의 직원에 대한 고용승계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웬만한 중견기업을 유치한 효과가 있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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