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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ㆍ윤석열의 악취나는 싸움"

기사승인 2020.11.27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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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5선 이상민 의원, 동반 퇴진 강력 요청

   
 

 

민주당 소속 5선, 이상민 의원(대전 유성을)이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동반 퇴진을 요구했다.

이상민 의원은 27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추 장관과 윤 총장의 쓰레기 악취 나는 싸움,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이미 국정 운영에 큰 부담을 주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엄청난 고통을 겪는 국민들께 2중 3중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뿐만 아니라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으로서의 리더쉽도 붕괴되어 더 이상 그 직책 수행이 불가합니다. 이유나 경위 등을 따질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둘 다 동반 퇴진시켜야 합니다. 거듭 대통령의 빠른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이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총장의 동반퇴진을 주장한 것은 처음이며 이 의원은 변호사 출신의 5선 의원으로 국회 법사위원장을 역임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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