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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소연 위원장 사퇴 의결

기사승인 2020.12.24  15: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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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외 당협위원장 24명에 포함.. 양홍규 위원장 구제

국민의힘이 김소연 유성을 당협위원장의 사퇴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24일 33차 비상대책위원회를 비공개로 개최해 김소연 당협위원장 등 24명의 원외 당협위원장 사퇴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 7일 전국 총 49개 당원협의회의 사퇴권고안을  비대위에 보고했고 당무감사위원회 안에는 김소연 위원장과 양홍규 대전 서을 위원장이 포함됐으나 양홍규 위원장은 비대위에서 구제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10월부터 실시된 사전감사, 현장감사 등을 종합해 당무감사결과를 비대위에 보고했고 비대위는 24일 지방조직운영규정 제28조에 의거 사퇴권고안에 대한 시.도당 위원장 의견을 이철규 전략기획부총장을 통해 청취했다.

또한 이양희 당무감사위원장으로부터 사퇴권고 당원협의회에 대한 개별사유를 보고받아 비상대책위원회의 종합적 판단 등을 거쳐 최종의결했다.

한편, 충청권에서는 김중로(세종특별자치시갑 ), 박우석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최현호 (충북 청주시서원구)위원장이 사퇴안에 포함됐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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