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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쓸어내린 대전시 공무원

기사승인 2021.01.07  11:4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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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공무원들이 밤새 내린 눈 때문에 사건, 사고가 이어지지 않을 까 노심초사했으나 다행히도 한 건의 대형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대전시에 따르면 7일 오전 현재 대전의 최대적설량은 8,7cm로 지난 2018년 이후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전시는 7일 오전까지 덤프트럭 199대와 굴삭기 7대 등을 동원해 제설작업을 벌여 일부 출근길 교통체증을 제외하고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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