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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자, 오마이뉴스에 사과

기사승인 2021.01.08  09: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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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조선일보에서 오마이뉴스에 사과했다.

오마이뉴스 장재완 기자는 자신이 2020년 4월 2일 찍은 사진을 조선일보에서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지난 6일페이스북에 '기록'을 남겼다.

이에 해당 기사를 작성한 조선일보 기자는 지난 7일 대전뉴스 기사가 나간 이후 오마이뉴스 장재완 기자에게 "미안하다"고 밝히고 사진을 교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재완 기자는 8일 오전 "남의 사진을 허락없이 사용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실수라고 해명했지만, 워터마크를 잘라낸 것을 보면 단순 실수라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진심으로 사과하고 곧바로 사진을 내렸기 때문에 법적 대응은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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