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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유성구을 누가 맡나?

기사승인 2021.01.08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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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석인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을 당협위원장 공모가 조만간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후임에 대해 관심이 쏠릴 전망.

현재 국민의힘 대전 당협중 위원장이 공석인 곳은 서구갑과 유성구을로 서구갑은 조수연 변호사와 조성천 변호사 중 여론조사를 통해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져.

반면 유성구을은 아직 공모 전으로 김소연 변호사가 지난 해 당무감사를 앞두고 사퇴를 선언했다 번복하는 해프닝을 거쳐 결국 비대위에서 만장일치로 쫓겨나 공석으로 남아있는 상황.

하지만 가장 유력한 후임으로 언급되고 있는 충남대 육동일 교수는 지난 번 총선 공천과정에서 당에 대한 실망이 커서 당협위원장에 도전할지 여부를 정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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