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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상한 염홍철, 1주일 절필?

기사승인 2021.01.12  09: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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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매일 쓰고 있는 <아침단상>을 '1주일 충전한다'며 절필을 선언하자 그 배경에 관심.

최근 코로나19 치료를 끝내고 퇴원한 염 전 시장은 황운하 의원과 자신에게 쏟아지는 언론의 과도한 취재에 대해 우회적으로 불만을 표시했던 것으로 알려져.

특히 염 전 시장은 '아무 문제가 없던 식사 자리를 왜 자꾸 문제 삼는지 모르겠다'며 당시 황운하 의원이 식대를 계산한 상황까지 자세하게 설명한다고.

이에 염 전 시장 지지자들은 "염 시장이 이번 휴식을 포함해 성찰의  시간을 갖겠다는 건 상대에게도 '성찰하라'고 말하는 건 아니겠냐"고 해석하기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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