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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유성구을 '넘처나는' 후보

기사승인 2021.01.13  10: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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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이 김소연 변호사의 퇴출로 공석이 된 유성구을 조직위원장 공모를 시작하자 권토중래를 노리는 정치인들이 대거 지원하겠다고 나서.

가장 먼저 조직위원장 공모를 선언한 정치인은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으로 알려졌으며 대전시당 김문영 대변인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이밖에도 이상태 전 대전시의회 의장, 권영진 전 유성구 의원,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 등도 조직위원장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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