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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 일간지 기자 벌금형 받아

기사승인 2021.01.14  1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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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대 총선을 앞두고 자유한국당 후보자를 홍보한 충청 일간지 기자에게 벌금 100만 원이 선고 돼 눈길.

A신문은 당시 특정 후보의 출마 기자회견 기사와 함께 하단에 자원봉사상 수상 내역 등이 포함된 광고를 배치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 돼.

B 기자는 당시 "선거에 영향을 미칠게 할 목적이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양형을 참작해 벌금형을 선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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