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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이전 막지못해 책임 통감"

기사승인 2021.01.18  13: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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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전시당위원장이 중기부 이전을 막아내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현수막을 게시했다.

장동혁 위원장은 18일 "비록 대전 정치지형에서 밀려나 있지만 대전발전을 저해하는 정부여당의 폭정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한 자기반성"이라며 "앞으로는 더욱 철저하고 치밀하게 대전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지난 16일 관련 현수막을 대전시 일원에 게시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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