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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전 유성을 '3파전'

기사승인 2021.01.20  1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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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대전 유성구을 조직위원장 공모에 3명이 도전한 가운데 경선이 이뤄질지 여부에 관심이 쏠려.

소식통에 따르면 국민의힘 유성을 공모에는 김문영 대전시당 대변인, 심소명 전 바른미래당 유성갑 위원장, 진동규 전 유성구청장이 도전장을 냈다고.

국민의힘은 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실사를 실시한 뒤 29일 면접을 볼 예정인데 경선없이 낙점을 할 수도 있는 분위기로 알려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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