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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플러스알파 나왔다

기사승인 2021.01.21  15: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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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상산업기술원 등 3곳 정부와 협의 중

중기부 세종 이전 대체 기관이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3곳인 것으로 확인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1일 오전 대전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간담회를 통해 "기상청과 3개 기관 이전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진척이 이뤄지고 있다"며 "총리실에서 이전 기관과 시점을 최종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 외 3개 기관은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임업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다.

국무총리실에서는 오는 25일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이를 최종적으로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시장은 “지역 정치권의 노력과 정세균 총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의 이해와 배려 등이 큰 힘이 돼 이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의 조건에서 기상청과 3개 기관 대전 이전은 단기간 성과로서는 큰 의미가 있다”며 “중기부 이전 문제로 혼란을 일으키고 심려를 끼쳐 시민들께 송구스럽다, 최종 확정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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