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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밖에 모르는' 김소연 변호사

기사승인 2021.01.24  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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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법무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김소연 변호사의 시비걸기가 계속 이어지자 그의 과거 행적을 문제삼은 지지자의 발언이 화제.

익명을 요구한 A 씨는 "김소연은 2018년 문제의 시초가 된 변 모 씨로부터 돈을 요구받았을 때 범죄라고 인식했다면 경찰이나 선관위에 신고를 했어야 한다"고 말해.

이어 "본인이 공천을 받아야하니 범죄인줄 알면서도 신고를 안 했다가 선거가 끝난 뒤 문제삼았다"며 "자신이 가장 존경한다(?)고 말하는 방 모 전 의원에 대해서도 그런 말할 자격이 있는지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봐라, 김소연의 폭로로 재판받고 의원직 날라간 거 아니냐"고 힐난.

또한 "본인은 출세했는지 모르지만 정작 도와준 주변 지인들은 모두 피해를 봤다,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제명당하고 바른미래당에서는 탈당하고 국민의힘에서는 당협위원장에서 퇴출 된 것"이라고 지적.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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