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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갑 중구청장 '뿔났다'

기사승인 2021.02.17  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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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갑 중구청장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옛 충남도청 향나무 폐기와 관련 "전혀 몰랐다"며 대전시를 비난해 눈길.

박 청장은 차마 기사로 옮기기 민망한 단어까지 사용하며 대전시의 향나무 폐기를 지적하는 등 단단히 화가 난 모습.

이번 사건은 '소외받고 있다'는 중구 지역민들의 감정을 건드린것은 물론 역사와 공간을 대하는 대전시의 천박한 인식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평가까지 나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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