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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나무 유탄맞은 이성규 감사위원장

기사승인 2021.02.19  09: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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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 분야 전문가로 감사위원장으로 금의환향하려던 이성규 대전시 감사위원장 내정자가 스타일을 구기게 됐다고.

개방형 직위에 공모해 최종 감사위원장으로 낙점 돼 20일 부터 임기가 시작되지만 첫 업무부터 제척이 되는 상황이 발생했기 때문.

이성규 신임 감사위원장은 대전시에서 향나무를 베어내는 등 불법으로 옛 충남도청 시설물을 관리했을 당시 업무를 총괄하는 도시공동체 국장을 역임.

대전시 관계자는 "감사 과정에서 혐의가 있으면 조사를 받아야 하는 감사 대상이다, 최종적으로 업무에 대한 책임도 져야하고 감사대상자에 대한 문책을 심의, 의결할때도 당연히 제척 대상"이라고 말해.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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