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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시장 등 고발

기사승인 2021.02.22  16: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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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사진 왼쪽)과 김문영 국민의힘 유성을 조직위원장이 고발장을 제출하기에 앞서 고발 이유 등을 설명했다.

 

대전시의 옛 충남도청사 향나무 벌목과 관련 야당이 대전시장과 대전시 담당 공무원을 고발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은 22일 오후 2시, 대전지검에 향나무 벌목 당시 담당 국장과 과장을 직무유기와 공용건물손상죄 등으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고발대상에는 대전시 행정업무를 총괄하는 허태정 시장도 포함됐다.

장동혁 위원장은 "대전시민의 자부심인 옛 충남도청 청사를 허가나 신고도 없이 증․개축하고, 그 과정에서 향나무를 무단으로 훼손한 행위는 중대한 범죄행위이자 대전시민들의 자긍심마저 훼손하는 행위"라고 고발 취지를 밝혔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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