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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항공 마일리지 모아 따뜻한‘나눔 활동’

기사승인 2021.02.25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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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사장 반장식, www.komsco.com)는 25일 미혼 모자 보호시설인 대전 자모원(원장 김송희)을 방문, 보온병 수건 등 시설 운영에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전 자모원은 준비되지 않은 임신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미혼의 임산부와 그 아기들의 심리적인 안정과 양육을 돕기 위해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중인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조폐공사 임직원들이 공무 국외 출장으로 적립한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모아 구입한 것이다. 조폐공사는 공적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색다른 기부 방식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의 참된 의미를 실천했다.

조폐공사 오미숙 고객행복팀장은 “작으나마 미혼모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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