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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형 '좋은일터' 30개 기업 선정

기사승인 2021.03.23  14: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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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대전형 노사상생 모델 ‘좋은일터’조성사업 2021년도  참여기업 모집결과, 30개 기업을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 참여기업은 상시근로자수 50인 이상 12개 기업과 30인 이상 50인 이하 18개 기업으로 지난 해보다 5개 기업을 확대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기업은 3월 중, 한남대학교 허찬영 교수를 추진단장으로, 6명의 노무사로 구성된 추진단으로부터 컨설팅 계획, 사업추진 안내 등의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 해, 코로나 19의 어려운 기업환경 속에서도 좋은 일터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여 추진성과를 제시해 준 참여기업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고현덕 국장은 "대전형노사상생 좋은일터 만들기 사업은 코로나 19와 같은 어려운 상황을 노사가 함께 화합하면서 극복해 나갈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근로자의 복지 향상은 물론, 고용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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